캄보디아에 따뜻한 손길이 필요합니다.
그곳에는 가난과 내전의 상처를 마음에 안고
병든몸을 제대로 치료받지 못한 채
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.
번호
제목
글쓴이
69 헤브론 병원을 다녀와서 - 김행순 권사
dix
2012-04-09 403
68 조인환 집사님 부부, 감사합니다
이좌동
2011-12-04 1160
67 고맙습니다 정 경미 자매님
이좌동
2011-11-30 1121
66 성형외과 팀의 수술을 마치고 나서
이좌동
2011-11-30 1299
65 깜풍 츠낭 수해 지역으로 이동진료를 다녀왔습니다
이좌동
2011-11-17 1304
64 갑상선 수술을 마치고
이좌동
2011-11-17 1310
63 권규소 소장님의 가을 정장이 꽤 덥게 보였습니다.
lcbedts
2011-11-07 1129
62 장순복선교사님께서 돌아오셨습니다.
lcbedts
2011-11-04 1079
61 수해지역에 이동진료를 다녀왔습니다.
lcbedts
2011-10-30 1139
60 양경호 선생님 가족이 출국하셨습니다.
lcbedts
2011-10-28 1242
59 갑상선 수술을 준비를 도와주신 김지윤 선생에게 감사를 드립니다
이좌동
2011-10-25 1246
58 최진희 선교사님께서 돌아오셨습니다.
lcbedts
2011-10-24 1255
57 감사하게 많은 치질 수술환자들이 섬김을 받았습니다.
lcbedts
2011-10-24 1246
56 헤브론병원의 선교편지입니다... file
herb
2011-09-30 1383
55 죄송합니다
이좌동
2011-09-28 1422
54 헤브론병원 건물준공 예배 사진 #3 imagefile
dix
2010-10-12 2220
53 헤브론병원 건물준공 예배 사진 #2 imagefile
dix
2010-10-12 2025
52 헤브론병원 건물준공 예배 사진 #1 imagefile
dix
2010-10-12 2208
51 헤브론 새 병원 건물 준공예배
woojung
2010-08-21 2281
50 홈페이지 리뉴얼에 대한 알림....
dix
2010-07-13 2225